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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치치-영, 만장일치로 올루키팀 선정

기사입력 2019-05-22 04:17

매경닷컴 MK스포츠(美 피츠버그) 김재호 특파원
댈러스 매버릭스의 루카 돈치치, 애틀란타 호크스의 트레이 영이 2018-19시즌 NBA 올루키팀에 선정됐다.
두 선수는 22일(한국시간) NBA 사무국이 발표한 NBA 올루키 퍼스트 팀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100명의 언론인 투표인단에게 모두 퍼스트팀 표를 얻었다.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매버릭스에 지명된 돈치치는 이번 시즌 72경기에 선발 출전, 평균 21.2득점 7.8리바운드 6.0어시스트 1.1스틸을 기록했다.
지난해 드래프트에서 영과 돈치치의 모습. 사진=ⓒAFPBBNews = News1
↑ 지난해 드래프트에서 영과 돈치치의 모습. 사진=ⓒAFPBBNews = News1
전체 5순위 영은 81경기 전경기에 선발로 나서 평균 19.1득점 3.7리바운드 8.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주축 선수로 성장했다.
피닉스 선즈의 센터 디안드레 에이튼,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제이렌 잭슨 주니어, 새크라멘토 킹스의 마빈 배글리 3세가 퍼스트 팀에 합류했다.
세컨팀에는 LA클리퍼스의 샤이 길지우스-알렉산더, 클리블랜드 캐빌리어스의 콜린 섹스턴, 클리퍼스의 랜드리 샤멧,

뉴욕 닉스의 미첼 로빈슨, 애틀란타의 케빈 우에르터가 세컨팀에 선정됐다.
NBA 올 루키팀은 100명의 언론인 투표인단이 투표를 통해 선정한다. 퍼스트 팀은 2점, 세컨트 팀은 1점을 부여해 상위 5명이 퍼스트팀, 그다음 5명이 세컨드 팀에 이름을 올린다. greatnemo@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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